감사드리며...
김*희 · 2005-05-15 · 조회 10249 · 답변완료
너무나 성의있고 진심어린 권면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문제는 권하신대로 고2과정을 마치고 데리고 나가는 방항으로
잠정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나머지 가족들은 여기 직장문제와 집이 해결되는 데로 떠나기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페낭에서 멀지 않는 곳에 아빠의 일터가 있다고 하니 근처에 거주지를 정할것 같습니다.
아이문제 6개월후에 다시 문의 드리겠습니다.
작은아이도 있는데 아직 초2년생이라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학교에 보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문제는 권하신대로 고2과정을 마치고 데리고 나가는 방항으로
잠정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나머지 가족들은 여기 직장문제와 집이 해결되는 데로 떠나기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페낭에서 멀지 않는 곳에 아빠의 일터가 있다고 하니 근처에 거주지를 정할것 같습니다.
아이문제 6개월후에 다시 문의 드리겠습니다.
작은아이도 있는데 아직 초2년생이라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학교에 보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5-05-15
김정희님
주말이라 답이 늦었습니다.
고2 따님은 예비대학부터 시작하시는 게 현명한 결정입니다.
그게 따님에게 덜 부담을 주는 길입니다.
학생의 장래를 위해서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조언하는 게 저의 역할입니다.
그러나, 예비대학 입학은 무조건 되는 게 아닙니다. 지금부터 한국에서 차근 차근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초2 자녀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럼
김세수 드림
주말이라 답이 늦었습니다.
고2 따님은 예비대학부터 시작하시는 게 현명한 결정입니다.
그게 따님에게 덜 부담을 주는 길입니다.
학생의 장래를 위해서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조언하는 게 저의 역할입니다.
그러나, 예비대학 입학은 무조건 되는 게 아닙니다. 지금부터 한국에서 차근 차근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초2 자녀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럼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