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신지요.
김*기 · 2008-06-06 · 조회 10668 · 답변완료
원장님
안녕하세요.
편안하시죠.
바쁘다보니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벌써 3달이 되어가네요.
지석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휴가중에는 이곳저곳 돌아 다니면서 여행도하면서
공부는 언제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말로는 모든 것 잘 하고 있다고 하네요.
든든한 마음입니다.
그간
지석이를 보내기 위해 원장님과 상의 했던 나날들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쿠알라에서 뵙고 기숙사에 들어 보내고
싱가폴로 넘어 오면서
참으로 암담한 마음이였는데,
3달이 지난 지금
모든 것이 잘 해나가는 지석이를 보면서
잘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의도움이 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종종 흔적을 남기겠습니다.
안녕히....
지석 아범 드림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8-06-06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같은 대학에 다니는 학생 두명이 다녀갔습니다.
된장찌개와 떡볶이를 맛있게 먹고 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요새 한국애들 같지 않습니다. 지석이와 같이 온 학생들이 다들 열심히 한다고 해서 제가 고맙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입학시켜 놓으면 제 일중 50%가 끝난 것이고 앞으로 남은 일이 반입니다.
종종 들리라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안하는 한국음식 사주고 제가 잔소리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이렇게 글을 주셔야 제가 전화라도 한번 더 걸어서 확인합니다.
오늘도 같은 대학에 다니는 학생 두명이 다녀갔습니다.
된장찌개와 떡볶이를 맛있게 먹고 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요새 한국애들 같지 않습니다. 지석이와 같이 온 학생들이 다들 열심히 한다고 해서 제가 고맙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입학시켜 놓으면 제 일중 50%가 끝난 것이고 앞으로 남은 일이 반입니다.
종종 들리라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안하는 한국음식 사주고 제가 잔소리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이렇게 글을 주셔야 제가 전화라도 한번 더 걸어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