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신청합니다
호***마 · 2006-02-28 · 조회 6339 ·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늘 나그네처럼 자료만 보고 나가다가 오늘 처음으로 상담을 하게 되네요.
일단 저는 직장이이자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요즘들어 주위사람들이 아이들 교육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외국으로 나가거나 애들만 유학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저도 요즘에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심각하게 고려중 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간 엄마들 말에 의하면 애들이 현지 유학 생활에 안전하고 빠르게 적응하려면 엄마의 영어는 기본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유도 있고 또 저를 위해서도 그렇고 해서 한 1년정도 말레이시아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남편과 상의를 했더니 아이들과 함께 가는걸로 생각해 보라고 해서 좀 구체적으로 상의코져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나이로 5살 3살 애들이 있습니다. 저와 이 애들이 한 1년정도 영어를 배우려면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3살 아이는 너무 어려서 걱정입니다만...
몇개의 상담내용을 읽어보니 어학연수원 보다는 대학 부설 language course 가 더 효과적일 거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5살 짜리는 유치원을 다니다가 현지 초등학교도 거기서 입학 시킬 장기적인 계획도 있구요.
일단 한 1년정도의 대략의 생활비와 교육비 등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늘 나그네처럼 자료만 보고 나가다가 오늘 처음으로 상담을 하게 되네요.
일단 저는 직장이이자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요즘들어 주위사람들이 아이들 교육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외국으로 나가거나 애들만 유학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저도 요즘에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심각하게 고려중 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간 엄마들 말에 의하면 애들이 현지 유학 생활에 안전하고 빠르게 적응하려면 엄마의 영어는 기본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유도 있고 또 저를 위해서도 그렇고 해서 한 1년정도 말레이시아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남편과 상의를 했더니 아이들과 함께 가는걸로 생각해 보라고 해서 좀 구체적으로 상의코져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나이로 5살 3살 애들이 있습니다. 저와 이 애들이 한 1년정도 영어를 배우려면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3살 아이는 너무 어려서 걱정입니다만...
몇개의 상담내용을 읽어보니 어학연수원 보다는 대학 부설 language course 가 더 효과적일 거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5살 짜리는 유치원을 다니다가 현지 초등학교도 거기서 입학 시킬 장기적인 계획도 있구요.
일단 한 1년정도의 대략의 생활비와 교육비 등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6-02-28
안녕하십니까
잘 들어 오셨습니다.
조기유학생들은 엄마가 같이 와야 적응이 잘되고, 빠르게 향상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엄마의 영어 능력이 좋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부를 가르치는 것은 학교선생이나 과외선생님이 하는 것이고, 엄마는 자녀들이 필요한 공부를 어떻게 도와주느냐만 잘 하면 됩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반 밖에 안됩니다. 엄마가 학교에 꼬박꼬박 다니게 챙겨주고, 필요한 과외선생을 구해서 부족한 것을 채워주면 됩니다.
엄마가 영어를 한다고 해도 초4학년을 넘어가면 한계가 있습니다. 초4 교과서에 새 종류가 40가지 나옵니다. 한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해도 40종류는 다 모릅니다.
물론 엄마가 자녀들의 숙제나 배우는 것을 다는 몰라도 같이 아는 척만 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2-3년 유학시킬거면 지금 자녀들의 나이는 너무 어린 것 같습니다. 3세 자녀는 학생비자도 나오지 않습니다. 저학년 때 배운 영어는 표현력이나, 어휘력이 떨어지는 영어들입니다. 자녀분들이 4-6학년 되었을 때 나오시는 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엄마가 대학부설 연수원에 다니면 좋겠지만, 좋은 대학은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거리가 멉니다.
교육비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교육바는 "국제학교비교"를 생활비는 저희사이트 FAQ에 있는 "유학관련, 조기유학비용은 얼마나.."를 참조바랍니다.
잘 들어 오셨습니다.
조기유학생들은 엄마가 같이 와야 적응이 잘되고, 빠르게 향상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엄마의 영어 능력이 좋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부를 가르치는 것은 학교선생이나 과외선생님이 하는 것이고, 엄마는 자녀들이 필요한 공부를 어떻게 도와주느냐만 잘 하면 됩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반 밖에 안됩니다. 엄마가 학교에 꼬박꼬박 다니게 챙겨주고, 필요한 과외선생을 구해서 부족한 것을 채워주면 됩니다.
엄마가 영어를 한다고 해도 초4학년을 넘어가면 한계가 있습니다. 초4 교과서에 새 종류가 40가지 나옵니다. 한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해도 40종류는 다 모릅니다.
물론 엄마가 자녀들의 숙제나 배우는 것을 다는 몰라도 같이 아는 척만 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2-3년 유학시킬거면 지금 자녀들의 나이는 너무 어린 것 같습니다. 3세 자녀는 학생비자도 나오지 않습니다. 저학년 때 배운 영어는 표현력이나, 어휘력이 떨어지는 영어들입니다. 자녀분들이 4-6학년 되었을 때 나오시는 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엄마가 대학부설 연수원에 다니면 좋겠지만, 좋은 대학은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거리가 멉니다.
교육비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교육바는 "국제학교비교"를 생활비는 저희사이트 FAQ에 있는 "유학관련, 조기유학비용은 얼마나.."를 참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