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어학 연수에 대하여
감*사 · 2004-10-22 · 조회 6458 · 답변완료
겨울 방학 어학연수12주 혹은 8주 문의 합니다.
기숙사는 어디에 있는 곳을 말씀하시는지요?숙소 시설이나 부대 시설은어떤지 궁굼하구요.연수 받는 아이들은 외국아이들과 한국아이들 비율은 어떤지 궁굼합니다.
또, 식사는 한식도 가능한가요? 5학년 여자 아이 2명 보낼려고 합니다.
중국어도 배웠으면 해요.가능한지요?
테스트 보는 주기는어떻게 됩니까?
영어 실력은 확실히 향상 되는지요?
국내 캠프도 보내봤지만별 도움은 안되더군요.
공부는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도 궁굼합니다.
이모든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제가 따라가서 하숙을 할까 생각 합니다.
학원보내면서 튜션도 받고 하게요.영어가 더 느는 방법을 따르려고 합니다.자세한 설명과 보다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기숙사는 어디에 있는 곳을 말씀하시는지요?숙소 시설이나 부대 시설은어떤지 궁굼하구요.연수 받는 아이들은 외국아이들과 한국아이들 비율은 어떤지 궁굼합니다.
또, 식사는 한식도 가능한가요? 5학년 여자 아이 2명 보낼려고 합니다.
중국어도 배웠으면 해요.가능한지요?
테스트 보는 주기는어떻게 됩니까?
영어 실력은 확실히 향상 되는지요?
국내 캠프도 보내봤지만별 도움은 안되더군요.
공부는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도 궁굼합니다.
이모든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제가 따라가서 하숙을 할까 생각 합니다.
학원보내면서 튜션도 받고 하게요.영어가 더 느는 방법을 따르려고 합니다.자세한 설명과 보다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4-10-22
안녕하십니까
어학연수를 해외에 나가서 한다고 다 효과가 있는 게 아닙니다. 한반에 한국학생들만 있고 강사만 외국인일 경우 한국에서 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연수는 여러국적의 학생들과 같이 반배정을 합니다. 시작전에 테스트를 거쳐서 학생수준에 맞는 반으로 배정합니다.4주간 연수해서 영어가 크게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외국인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외국인을 만나면 우리는 우선 겁부터 납니다. 영어를 하려면 주어 동사 목적어를 생각하면서 머리속에서만 그려나갑니다. 외국인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한달을 지내게 되면 이런 두려움이 일단 없어지게 됩니다. 영어가 단지 의사소통의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지요.
둘째,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각오를 갖게 합니다.
연수를 1주일 정도 하면 서서히 영어가 귀에 들리기 시작하면서 무척 답답해집니다. 하고 싶은 말과 표현이 머리속에서 입속에서만 맴돌게 되니 답답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학생들은 모르는 단어나 어휘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한국으로 귀국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각오가 생기게 됩니다.
연수하러 온 외국학생들이 모이는 전문어학원에서 연수합니다. 테스트는 시작때, 그리고 중간과 기말에 한번씩 합니다.
10개 레벨이 있는 데, 한국학생들은 대체로 레벨 1에서 5사이에 배정됩니다. 레벨 1에는 한국학생들이 약 3-40%정도이고 레벨 5에는 한 두명정도 입니다.
저녁식사는 한식으로 하고, 숙소는 호텔이나 콘도에서 2-3인1실로 합니다. 호텔과 콘도는 수영장이 있어서 오후에는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복습을 시킵니다.
중국어는 원하는 학생만 별도 비용을 지급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저학년은 생활관리가 어려워서 초6이상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만, 주변정릴 잘하는 학생은 초5도 받아 볼까 합니다.
어학연수를 해외에 나가서 한다고 다 효과가 있는 게 아닙니다. 한반에 한국학생들만 있고 강사만 외국인일 경우 한국에서 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연수는 여러국적의 학생들과 같이 반배정을 합니다. 시작전에 테스트를 거쳐서 학생수준에 맞는 반으로 배정합니다.4주간 연수해서 영어가 크게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외국인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외국인을 만나면 우리는 우선 겁부터 납니다. 영어를 하려면 주어 동사 목적어를 생각하면서 머리속에서만 그려나갑니다. 외국인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한달을 지내게 되면 이런 두려움이 일단 없어지게 됩니다. 영어가 단지 의사소통의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지요.
둘째,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각오를 갖게 합니다.
연수를 1주일 정도 하면 서서히 영어가 귀에 들리기 시작하면서 무척 답답해집니다. 하고 싶은 말과 표현이 머리속에서 입속에서만 맴돌게 되니 답답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학생들은 모르는 단어나 어휘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한국으로 귀국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각오가 생기게 됩니다.
연수하러 온 외국학생들이 모이는 전문어학원에서 연수합니다. 테스트는 시작때, 그리고 중간과 기말에 한번씩 합니다.
10개 레벨이 있는 데, 한국학생들은 대체로 레벨 1에서 5사이에 배정됩니다. 레벨 1에는 한국학생들이 약 3-40%정도이고 레벨 5에는 한 두명정도 입니다.
저녁식사는 한식으로 하고, 숙소는 호텔이나 콘도에서 2-3인1실로 합니다. 호텔과 콘도는 수영장이 있어서 오후에는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복습을 시킵니다.
중국어는 원하는 학생만 별도 비용을 지급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저학년은 생활관리가 어려워서 초6이상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만, 주변정릴 잘하는 학생은 초5도 받아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