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김*성 · 2004-05-21 · 조회 7564 · 답변완료
선생님 안녕하세요?
직장에 복귀해서 업무 인수받느라 매우 바쁜 관계로 답장이 늦었습니다.
답장내용 잘 인지했구요.
현재 항공권예약을 시도중인데 성수기라 확실한 답변이 올려면 6월쯤 되나 봅니다.
그래서 예약날짜는 7월 16일(금)~19일(월)까지로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서 답변이 오는데로 정확한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영이 기숙사에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학교측에 건영이보호자의 의견을 전달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마가렛핸드폰 부터 한국아이들 핸드폰하며 내부에서 분실이 있었다고 합니다.
건영이는 아니구요. 그런데 암팡포인트내에 핸폰가게에 분실된 핸폰을 기숙사에 있는 학생누군가가 팔았다고 하는군요.
한국적인 사고로는 작은규모인 기숙사에서 있는일 치고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해하기힘든부분입니다.
제가 건영이를 기숙사에 맡길때 한국분들이 굉장히 염려를 하던데 그이유를 최근에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쓰는것은 같이 생할하는 아이들끼리의 불신이 정상적인 기숙사생활에 큰 피해를 주고 있고, 거기다가 분명 제가 안된다고 건영이한테 마가렛에게 분명히 거절의사를 표시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건영이 침실을 바꿨습니다.
학교에서 그렇게 하라고 해서 어쩔수 없다고 마가렛이 얘기했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세이폴학교측이 큰 실수를 한겁니다.
가뜩이나 보호자가 같이 없으므로 해서 튜션문제부터 잘 안되고 마음이 무거운데다 당사자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것에 대해서 무척 화가 납니다.
거기다가 건영이랑 같이 방을 쓰던 라니아도 바뀐룸메이트를 원하지 않는데 그방을 쓰고 있는 아이들 의사를 완전히 무시했다는겁니다.
문제를 일으킨 정도가 상당히 심한데 그것을 해결하기위한것이 방을 바꾸는 문제로 해결을 하는것은 여러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된 친구를 그 기숙사에 계속있게하는한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좀 익힐려고 그곳에 있는데 기숙사에서 영어를 쓸수있는 기회를 완전히 차단되었다는 거죠.
한국아이들 3명을 같은방에 배정한것 정말 맘에 들지않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이번일로 건영이가 심리적으로 매우 큰 타격을 본것같습니다.
다른 아이들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그아이가 당했기때문이지요.
짐정리하는데 불편하다면서 매우 힘들어했어요.
몇달만 참으면 되는데 이렇게도 일들이 풀리지 않는군요.
정말 답답합니다.
선생님은 많은 아이들을 대하면서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골치가 아프시겠습니다.
유학원에서 어느범위까지 아이들을 돌보아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든 이번일은 그냥 넘기고 싶지않습니다.
납득할수있는 학교측의 기숙사관리문제를 듣고 싶습니다.
건영이가 기존 룸메이트와 방을 같이쓰도록 꼭 바랍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무거운 숙제를 드려서요.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직장에 복귀해서 업무 인수받느라 매우 바쁜 관계로 답장이 늦었습니다.
답장내용 잘 인지했구요.
현재 항공권예약을 시도중인데 성수기라 확실한 답변이 올려면 6월쯤 되나 봅니다.
그래서 예약날짜는 7월 16일(금)~19일(월)까지로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서 답변이 오는데로 정확한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영이 기숙사에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학교측에 건영이보호자의 의견을 전달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마가렛핸드폰 부터 한국아이들 핸드폰하며 내부에서 분실이 있었다고 합니다.
건영이는 아니구요. 그런데 암팡포인트내에 핸폰가게에 분실된 핸폰을 기숙사에 있는 학생누군가가 팔았다고 하는군요.
한국적인 사고로는 작은규모인 기숙사에서 있는일 치고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해하기힘든부분입니다.
제가 건영이를 기숙사에 맡길때 한국분들이 굉장히 염려를 하던데 그이유를 최근에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쓰는것은 같이 생할하는 아이들끼리의 불신이 정상적인 기숙사생활에 큰 피해를 주고 있고, 거기다가 분명 제가 안된다고 건영이한테 마가렛에게 분명히 거절의사를 표시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건영이 침실을 바꿨습니다.
학교에서 그렇게 하라고 해서 어쩔수 없다고 마가렛이 얘기했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세이폴학교측이 큰 실수를 한겁니다.
가뜩이나 보호자가 같이 없으므로 해서 튜션문제부터 잘 안되고 마음이 무거운데다 당사자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것에 대해서 무척 화가 납니다.
거기다가 건영이랑 같이 방을 쓰던 라니아도 바뀐룸메이트를 원하지 않는데 그방을 쓰고 있는 아이들 의사를 완전히 무시했다는겁니다.
문제를 일으킨 정도가 상당히 심한데 그것을 해결하기위한것이 방을 바꾸는 문제로 해결을 하는것은 여러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된 친구를 그 기숙사에 계속있게하는한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좀 익힐려고 그곳에 있는데 기숙사에서 영어를 쓸수있는 기회를 완전히 차단되었다는 거죠.
한국아이들 3명을 같은방에 배정한것 정말 맘에 들지않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이번일로 건영이가 심리적으로 매우 큰 타격을 본것같습니다.
다른 아이들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그아이가 당했기때문이지요.
짐정리하는데 불편하다면서 매우 힘들어했어요.
몇달만 참으면 되는데 이렇게도 일들이 풀리지 않는군요.
정말 답답합니다.
선생님은 많은 아이들을 대하면서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골치가 아프시겠습니다.
유학원에서 어느범위까지 아이들을 돌보아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든 이번일은 그냥 넘기고 싶지않습니다.
납득할수있는 학교측의 기숙사관리문제를 듣고 싶습니다.
건영이가 기존 룸메이트와 방을 같이쓰도록 꼭 바랍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무거운 숙제를 드려서요.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4-05-21
김금성님
수요일에 기숙사에서 있던 일이군요.
문제는 한국학생 루시(은별)라는 학생이 최근에 첨파카라는 학교에 다니다가, 세이폴로 전학오면서, 기숙사에 입실 했는 데, 이 학생이 건영이 핸드폰을 암팡포인트 핸드폰 가게에 갖다 팔았군요. 루시는 자기가 훔친 게 아니고, 같은 방을 쓰던 말레이학생(루이자)이 주어서 갖다 팔았다고 한다는 군요. 그러면서 루시와 루이자가 심하게 싸워서, 루이자를 건영이 방으로 옮기고, 건영이가 루시와 이윤아(한국학생)가 있는 중간방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학생들이 루시라는 애와 같이 있지 않으려고 해서 같은 말이 통하는 건영이를 그쪽 방으로 배정한것 같습니다. 침대가 한 자리라도 남으면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데 지금은 한자리도 남아 있지 않아서 어쩔 수없이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루시라는 한국학생이 계속 문제를 일으켜서 가디언에게 징계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징계처리는 지금도 의논중인 것 같은데 루시라는 여학생이 가 있을 만한곳이 없어서
당분간 기숙사에 있다고 합니다.
루이자라는 말레이학생도 다음주에는 기숙사에서 나갈 것이고, 그때 건영이를 원래 방으로 옮겨준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도 여학생들이라 당분간 이런 조치를 했고, 다음주에는 건영이가 한국학생이 없는 방으로 옮겨준다고 합니다.
또 연락바랍니다.
김세수
수요일에 기숙사에서 있던 일이군요.
문제는 한국학생 루시(은별)라는 학생이 최근에 첨파카라는 학교에 다니다가, 세이폴로 전학오면서, 기숙사에 입실 했는 데, 이 학생이 건영이 핸드폰을 암팡포인트 핸드폰 가게에 갖다 팔았군요. 루시는 자기가 훔친 게 아니고, 같은 방을 쓰던 말레이학생(루이자)이 주어서 갖다 팔았다고 한다는 군요. 그러면서 루시와 루이자가 심하게 싸워서, 루이자를 건영이 방으로 옮기고, 건영이가 루시와 이윤아(한국학생)가 있는 중간방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학생들이 루시라는 애와 같이 있지 않으려고 해서 같은 말이 통하는 건영이를 그쪽 방으로 배정한것 같습니다. 침대가 한 자리라도 남으면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데 지금은 한자리도 남아 있지 않아서 어쩔 수없이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루시라는 한국학생이 계속 문제를 일으켜서 가디언에게 징계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징계처리는 지금도 의논중인 것 같은데 루시라는 여학생이 가 있을 만한곳이 없어서
당분간 기숙사에 있다고 합니다.
루이자라는 말레이학생도 다음주에는 기숙사에서 나갈 것이고, 그때 건영이를 원래 방으로 옮겨준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도 여학생들이라 당분간 이런 조치를 했고, 다음주에는 건영이가 한국학생이 없는 방으로 옮겨준다고 합니다.
또 연락바랍니다.
김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