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션교사
김*성 · 2004-05-13 · 조회 7610 · 답변완료
선생님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시지요? 상담게시판내용들 잘 읽고 있습니다.
건영이가 방학을 마치고 매우 힘들어 했었는데 기숙사에 한국언니가 와서인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보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이 더 중요하기때문에 오히려 저는 마음이 놓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튜션을 4월 26일부터 시작했는데 28일날짜에 선생님 사정이 생겨서 튜션을 못했고, 5월 10,11,12일 3일째 선생님이 아프다고 못하고 있답니다.
사정이 있어서 어쩔수 없다지만 4월 5월 연거푸 튜션때문에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확인해보시고, 정말 선생님이 몸이 아픈건지 너무 장시간 개인교습을 받지않으니까 걱정이 되어서요.
아주사적인 부분까지 선생님께 늘 부탁드리는것이 저도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건영이가 중3만 되어도 스스로 할수 있을텐데 언어적인 제약이 있어서 이긴 하지만너무 이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교육청과 중학교연결문제를 상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결정되면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 사소한것까지 신세지는 시간이 빨리 단축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늘 고생하신것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상담게시판내용들 잘 읽고 있습니다.
건영이가 방학을 마치고 매우 힘들어 했었는데 기숙사에 한국언니가 와서인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보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이 더 중요하기때문에 오히려 저는 마음이 놓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튜션을 4월 26일부터 시작했는데 28일날짜에 선생님 사정이 생겨서 튜션을 못했고, 5월 10,11,12일 3일째 선생님이 아프다고 못하고 있답니다.
사정이 있어서 어쩔수 없다지만 4월 5월 연거푸 튜션때문에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확인해보시고, 정말 선생님이 몸이 아픈건지 너무 장시간 개인교습을 받지않으니까 걱정이 되어서요.
아주사적인 부분까지 선생님께 늘 부탁드리는것이 저도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건영이가 중3만 되어도 스스로 할수 있을텐데 언어적인 제약이 있어서 이긴 하지만너무 이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교육청과 중학교연결문제를 상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결정되면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 사소한것까지 신세지는 시간이 빨리 단축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늘 고생하신것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4-05-13
김금성님
이윤아라는 학생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참하게 생겼고, 부모님도 좋으신 것같아 제가 기숙사에 소개한 학생입니다. 건영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교습은,
튜터와 얘기를 해보니 학교에서 일을 맡아서 더 이상 튜션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Narin선생님은 현지학교 영어교사입니다.
그래서 다른 튜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마 내일쯤 연락이 올겁니다. 시간이 맞으면 곧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계속 일을 시켜도 부담갖지 마십시요.
제가 해야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연락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이윤아라는 학생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참하게 생겼고, 부모님도 좋으신 것같아 제가 기숙사에 소개한 학생입니다. 건영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교습은,
튜터와 얘기를 해보니 학교에서 일을 맡아서 더 이상 튜션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Narin선생님은 현지학교 영어교사입니다.
그래서 다른 튜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마 내일쯤 연락이 올겁니다. 시간이 맞으면 곧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계속 일을 시켜도 부담갖지 마십시요.
제가 해야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연락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