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국제학교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김혜영
작성일
2003-03-10 12:00
조회
3043
안녕하세요?
직접 다녀 오셨군요...감사하고 죄송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별일이 아닌것 같지만....
아이들한테는 큰일 같아서 문의 드렸었습니다..
아이때는 다 있을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에 더 책임을 지라고 지아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방에서, 식사시간은 더 어떻게 행동을 잘 할수가 없으니..
범인을 잡기는 잡아야 할것 같더군요..

어떤 유학원을하다가 일은 너무 많고 돈도 안되고 해서 그만두었다는 그곳의 어떤이의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실감 하겠더군요.. 선생님의 하시는일을 보면은요..
이런일까지도 알아 보셔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나중에 만나 뵈면 술통 줌 비우게 해드려야겠어여..^^*

tuan!!~~~~~
terima kasin.^^*


제가 현지에 있어서 아프터케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자녀만 집 떠나 멀리 보낸 부모의 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면 당연히 현장을 멀리하면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들편만 들지 않는 것이죠. 다국적학생들이 공동생활하면서 국제화를 체득하는 곳이라
학교나 기숙사 입장도 듣고 공평하도록 조치해달라고 부탁하면 잘 들어 주는 편입니다.

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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