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성공기

유학 성공기

먼저 다녀간 유학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 난 이렇게 성공했다!

말레이시아 유학

작성자
이상준
작성일
2007-01-04 12:00
조회
526
안녕하세 김세수 사장님!
저 상준이 입니다.
말레이시아를 떠난지 두달이나 지났는데 이제야 글을 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말레이시아 유학을 해 본 사람으로써 지금 말레이시아 유학을 준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저는 2003년 6월달,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떠났습니다.그리고 지금은 대학교 1,2학년을 마치고 오하이오 주립대로 편입하여 마케팅 전공을 시작 했습니다.
고3 때에 유학을 간다는 것이 약간에 무리가 있었지만 그리고 지금 생각 하면 그 것이 맞는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 어릴적에 유학을 가는 것은 직접 체험 하지 못하여 설명 드리기는 무리가 있고,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 넘어서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가 대학으로 곧바로 들어 가는 것에 집중있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먼저 한국에서 오셔서 대학을 들어 갈때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고등학교를 졸업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졸업은 하지 않았다면 예비 대학을 들어 가서 1년에서 1년 반정도 영어 코스와 함께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degree 프로그램으로 들어 갑니다. 다른 경우인 고등학교를 졸업 하셨다면 곧바로 degree 프로그램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는 프로그램으로는 크게 비지니스,엔지니어링,사이언스, 미술, 호텔 관광으로 나누어 진다고 말 할수 있브니다. 먼저 비지니스와 엔지니어링, 사이언스는 보통 테일러스 컬리쥐, 선웨이, 헬프등의 컬리지등이 유명합니다. 그리고 보통 말레이시아에서 1,2학년의 교양 과목들을 듣고 미국이나 영국, 호주로 넘어가 자신의 전공을 찾고 3,4학년을 마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선택 하실때 그 프로그램이 어느 나라, 어느 대학으로 학점 인수가 될수 있는지를 고민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있던 곳은Taylors college ADP라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두번째로 미술쪽은 림콕윙이 가장 유명하고 한국 사람들도 많습니다. 국가에서 지원이 들어 가는 미술 학교로 여러 방면의 미술 전공들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미술 뿐만이 아니라 컴퓨터 사이언스와 같은 것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번째로 호텔 관광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가장 활발한 곳은 테일러와 센웨이 입니다.
자신이 호텔 관광쪽으로 확실히 일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면 호텔 관광이 괜찮을 듯 합니다. 들어 보니 수업도 하고 실습도 많이해 많이 바쁜 생활을 하는 듯 합니다.
살 곳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두 가지 부류가 있는데, 암팡이나 몽끼아라와 같은 한국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매일 아침에 학교로 통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보통 학교들이 밀집해 있는 수방지역에 집을 얻어 사는 사람들 있습니다.
저는 3년 정도 수방에서 방을 얻어서 살았는데, 제 생각에는 한국 타운에 사는 것 보다 혼자지만 방을 얻어서 사는 쪽이 좋을 듯 합니다. 영어를 잘 하는 룸메이트와 함께 살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 영어 배우는 길입니다.
그리고 학교 수업은 어떨까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프로그램 마다 스타일이기 때문에 선듯 말씀 드리기는 힘들지만 따라가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은 말씀 드리고 십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을 때는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많이 힘듭니다. 머리에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고 렉처러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 듣지도 못하고, 대답도 못해 쪽팔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도 잠시이고 자신이 열시미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다들 도와 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 말레이시아 유학 생활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을 몇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대학교에 들어 가는데에는 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제 생각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유학생활 우습게 보고 대충 하던 사람들의 끝은 좋지 않고, 어느 날 조용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열씨미 하면 많은 것은 적은 비용으로 얻을수 있는 나라가 말레이시아 이기도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시간과 돈을 한번에 잃고 후회하기 쉽다고 말하고 십습니다.
지금 말레이시아 유학을 생각 하신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유학의 목적을 실연 할수 있으니까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다들 준비 열씨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