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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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폴 다니던 범진입니다.

작성자
김범진
작성일
2008-09-24 12:00
조회
575
안녕하세요? 잘지내셨어요? 저 김범진입니다. 김새롬 누나 동생이예요. ㅎㅎ

그동안 글을 올리지 않아서 죄송하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기 미국 처음에 올땐 적응이 잘안됬는데, 이젠 조금 씩 괜찮아지더군요.

요즘은 학교숙제에다가 한국교회에서 드럼을 치고 또 학교월쉽밴드에서 드럼을 치니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항상 힘들때마다 하느님, 예수님께 기도한답니다. 제 부모님은 건강하신지 걱정이 되네요.

추석인데 부모님이랑 같이 있지도 못한답니다.

아참, 저희누나는 지금 전교에서 1~2등해요 ㅎㅎ 저는 중학교라서 등수는 안나오지만 지금 전과목다 A+ 랍니다.

이것이다 저한테 도움을 주신분들과 하느님 덕분이란것을 잊지않고 있어요.^^

아참, 말레이지아 선생님들 한테도 안부를 묻고 싶은데, 알 길이 없네요.

저 뉴욕갔다가 왔어요. ㅎㅎ , 아이비리그 투어였는데 하버드도 가고 프린스턴도 가고 예일도가고 브라운대학고 갔어요. 하버드는 정말 무지하게 크더라고요.

존 하버드 동상이 있는데 왼쪽발을 만지면 하버드를 간다는 전설때문에 왼쪽발이 사람들이 하두 만져서 반짝거려요. ㅋ, 물론 저는 12번 만졌습니다. ㅋㅋ
또 하버드에 무슨 홀이 있는데, 해리포터 영화에서 그걸 보고 따라했데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엄청 오래되 보이고 귀족집같은 느낌이나서 더욱 가고 싶어져요. 제 꿈이 UN 사무총장이니, 하버드 비지니스과 하고 법을 나오고 싶습니다.

하버드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밖에 있는 사람들보면 관광객이 76%고요 학생들은 나머지예요.

근데 예일은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거 보고 실망해서 ㅋ,

하이튼 정말로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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