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말레이시아는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나라입니다.
Mandarin은 10년 뒤에는 영어보다 더 중요한 필수언어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제 다 알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로 유학오는 학생들은 영미권국가에서는 얻을 수 없는 중국어도 배워 갈 수 있습니다.
상업용어로 중국어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서 배운 것을 실습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학원을 다닐 수도 있고 개인과외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국제학교중에서 유일하게 세이폴국제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매일 방과후에 1시간씩 중국어를 가르칩니다. 레벨 테스트를 거쳐서 5개반으로 나눠 배정합니다.
중급반 이상이 되면 만다린의 토플이라고 할 수 있는 HSK(중국어 수평고사)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한국대학에 갈 때 HSK 증서는 매우 유리한 외국어 인증서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몇 년을 배운다면 국제학교를 다니면서 영어와 중국어 두 가지 언어를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